Our Unique Project* :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 하나님 나라를 위한 특별한 도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번 여름은 유독 무더운 여름이었는데요.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더욱 깊이 경험하는 계절이었습니다.
이번 선교편지를 통해 7-8월동안 아워럽 공동체 가운데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역사하심을 나누고자 합니다.
[1. 7월 매주 토요일 줌 기도회]
7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 수련회를 위해 “Zoom“으로 참여교회 교역자들과 교사, 그리고 청년 스텝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사역현장과 공간에서 온라인이라는 도구를 통해 하나 되어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기도회는 단순히 기도의 자리를 넘어서, 영적 교육자인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 수련회와 학생들을 내려놓고 기도하며 마음을 다잡고,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매번 반복되는 수련회 가운데 안일해질 수 있는 우리가 다시금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 7월 7일, 28일, 찬양팀 연습 및 기도모임]
7월 7일(월)과 28일(월) 저녁, 두 차례에 걸쳐 수련회를 위해 찬양팀이 ”삼일교회 POD 스튜디오“에 모여 함께 찬양 연습과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은 단순히 수련회 찬양을 위한 모임 시간을 넘어, 바쁜 일상으로 인해 서로 나누지 못한 이야기와 기도제목을 나누는 교제의 시간이었으며, 각 교회의 이슈들을 ”최운철 전도사님“을 통해 공유 받으며 함께 수련회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세대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각자의 달란트와 시간을 드리며 열심을 내는 찬양팀을 위해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3. 8월 3일, 오산찬양교회 선발대 모임]
8월 3일 주일 저녁, 오산찬양교회에서 선발대 모임과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수련회를 하루 앞두고 진행된 이 모임은 모든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무엇보다 다음날부터 진행될 수련회 기간동안 우리의 열심히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며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선발대로 참여하는 청년스텝들과 한자리에 모여 수련회 진행의 간략한 부분들을 나누고, 서로 교재하며 기도제목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선발대를 위해 교회와 개인적으로 물질과 간식을 정성껏 준비해주신 덕분에 몸과 마음이 준비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더불어 장소를 제공해주신 오산찬양교회의 섬김 덕분에 익일 수련회장 입장 및 준비과정이 월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선발대 장소와 귀한 공동체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4. 8월 4-6일, 2025 Summer Camp up*]
8월 4-6일까지 2박 3일간 평택무봉산청소년수련회에서 진행된 여름 수련회는 올해 가장 큰 사역의 열매 중 하나였습니다.
총 170여 명의 청소년들과 사역자, 교사, 스텝들이 함께 모여 "말씀위에 닻을 내리라"라는 주제로 말씀과 찬양, 그리고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날 개회부터 마지막 날 폐회까지 성령님의 임재가 충만한 가운데 많은 청소년들이 하나님과의 진실한 만남을 경험하였습니다.

이번 수련회 첫 시작은 ”지미선 찬양사역자님“과 찬양콘서트로 시작되었고, 개회예배는 ”우리는교회“의 ”송주현 목사님“이 설교자로 섬겨주셨습니다.
낯설고 어색한 자리와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귀한 강사님들의 찬양과 간증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인해 학생들이 하나님에게 마음을 열고 수련회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각 교회별 조별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청소년들 간의 건강한 교제가 이루어졌고, 평소 소극적이던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첫날 저녁예배는 ”김포우리교회“의 ”김요셉 목사님“께서 ”덫닻돛“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혼란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속에서 굳게 서있을 수 있음은 말씀의 능력임을 전해주시면서 다시금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세상에서 말씀으로 무장해야함을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튿날 오전에는 ”황선후 전도사님“, ”정동원 전도사님“, ”이제일 간사님“이 각각 ”이단“, ”성경 읽기“, ”성경적 성가치관“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본인의 흥미와 신앙적 성장을 위해 스스로 선택해서 강의를 들으며, 개인의 신앙생활에 대한 도전과 성숙을 도모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코스게임을 통해 각 조 구성원들과 교제하며 팀빌딩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조의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사역자들이 운영하는 각 각의 코스를 경험하며, 마음을 모으고, 협력하면서 공동체의 참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예배는 ”계지혁 대표님“이 ”성경식당“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우리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야 함과 캠프의 주제는 '말씀에 닻을 내려라'이지만, 성경 자체가 종착지가 아님을 기억하고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뵙기를 청하기를 다짐하며 기도회로 나아갔습니다.
이틀간의 말씀과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우리는 많은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여는 것을 보았으며,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자신의 간구를 아뢰고, 결단과 회계, 중보 등 놀라운 간증들을 전달받았습니다.

마지막날 폐회예배는 한재광 전도사님이 "보이지 않아도, 나는 닻을 내렸다."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전날까지 많은 은혜를 누린 후 세상을 나아가기 전 말씀을 들으며 다시금 결단하는 시간과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폐회예배를 마지막으로 우리의 여름수련회는 끝났지만, 수련회 이후로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감사함으로 지난 2025년 여름수련회를 주님의 은혜 가운데서 마쳤습니다.

[5. 8월 30일, 교역자 피드백 및 겨울수련회 준비 모임]
8월 30일(토), 수련회에 참여한 각 교회의 교역자들이 모여 여름 수련회에 대한 피드백과 함께 다가올 겨울수련회를 위한 준비 모임을 성지교회에서 가졌습니다.
이번 여름 수련회를 통해 얻은 귀한 경험들과 개선해야 할 부분들을 솔직하게 나누며, 더 나은 사역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이번 여름 수련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알찬 프로그램과 영적 양식을 준비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모임을 통해 단순히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 청소년들의 영적 성장과 교회 공동체 안에서의 건강한 신앙 정착을 위한 장기적 비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7-8월의 모든 사역을 돌아보며 아워럽 공동체는 모두 입을 모아 ”주님의 은혜“라고 고
백했습니다. 준비하며 막막했던 순간들, 사역에 치여 자신을 돌보지 못한 순간들도 있었으나 그때마다 주변 동역자들을 통해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고, 우리에게 귀한 말씀과 깨닳음을 허락하사 그 어느때보다 주님의 능력을 구하며 수련회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수련회를 진행하는 과정들 속에서도 부족하고, 미흡한 모습들이 여럿 있었으나 주님의 선하심으로 덮어주시며 부족함을 놀랍게 채워주심을 경험했습니다.
그로인해 이번 여름 사역을 함께 동역하며 주님께 올려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 아워럽 선교회 식구들도 각 교회의 여름사역과 여름휴가를 보내고 다시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겨울캠프 준비와 프로젝트 사역, 예배팀 빌드업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음세대와 선교회를 위해 섬겨주신 동역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기도제목
(1) 겨울캠프 준비 : 여름캠프를 준비하는 기간에 비해서 겨울캠프의 준비기간이 훨씬 짧습니다. 다시 시작된 겨울캠프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함께 하는 새로운 교회들과 학생들, 새로운 멤버들, 스태프, 강사진들, 재정적인 문제 등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잘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2) 프로젝트 사역 : 10월 중에 프로젝트 사역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대이작도에 계신 노인분들과 계남교회, 또 섬 전체의 쓰레기 줍기 등과 같은 사역을 기획하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차질없이 준비되게 하시고, 선한 영향력이 그 땅에 펼쳐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3) 예배팀 빌드업 : 현재 아워럽 선교회 안에서 자체적인 예배팀을 결성하고 준비하여 정기예배를 세우고자 합니다. 예배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인적자원과 예배공간, 또 정기적인 연습공간, 팀원들의 화합 등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Our Unique Project* :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 하나님 나라를 위한 특별한 도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번 여름은 유독 무더운 여름이었는데요.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더욱 깊이 경험하는 계절이었습니다.
이번 선교편지를 통해 7-8월동안 아워럽 공동체 가운데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역사하심을 나누고자 합니다.
[1. 7월 매주 토요일 줌 기도회]
7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 수련회를 위해 “Zoom“으로 참여교회 교역자들과 교사, 그리고 청년 스텝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사역현장과 공간에서 온라인이라는 도구를 통해 하나 되어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기도회는 단순히 기도의 자리를 넘어서, 영적 교육자인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 수련회와 학생들을 내려놓고 기도하며 마음을 다잡고,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매번 반복되는 수련회 가운데 안일해질 수 있는 우리가 다시금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 7월 7일, 28일, 찬양팀 연습 및 기도모임]
7월 7일(월)과 28일(월) 저녁, 두 차례에 걸쳐 수련회를 위해 찬양팀이 ”삼일교회 POD 스튜디오“에 모여 함께 찬양 연습과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은 단순히 수련회 찬양을 위한 모임 시간을 넘어, 바쁜 일상으로 인해 서로 나누지 못한 이야기와 기도제목을 나누는 교제의 시간이었으며, 각 교회의 이슈들을 ”최운철 전도사님“을 통해 공유 받으며 함께 수련회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세대와 하나님 나라를 위해 각자의 달란트와 시간을 드리며 열심을 내는 찬양팀을 위해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3. 8월 3일, 오산찬양교회 선발대 모임]
8월 3일 주일 저녁, 오산찬양교회에서 선발대 모임과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수련회를 하루 앞두고 진행된 이 모임은 모든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무엇보다 다음날부터 진행될 수련회 기간동안 우리의 열심히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며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선발대로 참여하는 청년스텝들과 한자리에 모여 수련회 진행의 간략한 부분들을 나누고, 서로 교재하며 기도제목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선발대를 위해 교회와 개인적으로 물질과 간식을 정성껏 준비해주신 덕분에 몸과 마음이 준비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더불어 장소를 제공해주신 오산찬양교회의 섬김 덕분에 익일 수련회장 입장 및 준비과정이 월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선발대 장소와 귀한 공동체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4. 8월 4-6일, 2025 Summer Camp up*]
8월 4-6일까지 2박 3일간 평택무봉산청소년수련회에서 진행된 여름 수련회는 올해 가장 큰 사역의 열매 중 하나였습니다.
총 170여 명의 청소년들과 사역자, 교사, 스텝들이 함께 모여 "말씀위에 닻을 내리라"라는 주제로 말씀과 찬양, 그리고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날 개회부터 마지막 날 폐회까지 성령님의 임재가 충만한 가운데 많은 청소년들이 하나님과의 진실한 만남을 경험하였습니다.
이번 수련회 첫 시작은 ”지미선 찬양사역자님“과 찬양콘서트로 시작되었고, 개회예배는 ”우리는교회“의 ”송주현 목사님“이 설교자로 섬겨주셨습니다.
낯설고 어색한 자리와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귀한 강사님들의 찬양과 간증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인해 학생들이 하나님에게 마음을 열고 수련회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각 교회별 조별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청소년들 간의 건강한 교제가 이루어졌고, 평소 소극적이던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첫날 저녁예배는 ”김포우리교회“의 ”김요셉 목사님“께서 ”덫닻돛“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혼란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속에서 굳게 서있을 수 있음은 말씀의 능력임을 전해주시면서 다시금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세상에서 말씀으로 무장해야함을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튿날 오전에는 ”황선후 전도사님“, ”정동원 전도사님“, ”이제일 간사님“이 각각 ”이단“, ”성경 읽기“, ”성경적 성가치관“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본인의 흥미와 신앙적 성장을 위해 스스로 선택해서 강의를 들으며, 개인의 신앙생활에 대한 도전과 성숙을 도모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코스게임을 통해 각 조 구성원들과 교제하며 팀빌딩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조의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사역자들이 운영하는 각 각의 코스를 경험하며, 마음을 모으고, 협력하면서 공동체의 참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예배는 ”계지혁 대표님“이 ”성경식당“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우리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야 함과 캠프의 주제는 '말씀에 닻을 내려라'이지만, 성경 자체가 종착지가 아님을 기억하고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뵙기를 청하기를 다짐하며 기도회로 나아갔습니다.
이틀간의 말씀과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우리는 많은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여는 것을 보았으며,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자신의 간구를 아뢰고, 결단과 회계, 중보 등 놀라운 간증들을 전달받았습니다.
마지막날 폐회예배는 한재광 전도사님이 "보이지 않아도, 나는 닻을 내렸다."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전날까지 많은 은혜를 누린 후 세상을 나아가기 전 말씀을 들으며 다시금 결단하는 시간과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폐회예배를 마지막으로 우리의 여름수련회는 끝났지만, 수련회 이후로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감사함으로 지난 2025년 여름수련회를 주님의 은혜 가운데서 마쳤습니다.
[5. 8월 30일, 교역자 피드백 및 겨울수련회 준비 모임]
8월 30일(토), 수련회에 참여한 각 교회의 교역자들이 모여 여름 수련회에 대한 피드백과 함께 다가올 겨울수련회를 위한 준비 모임을 성지교회에서 가졌습니다.
이번 여름 수련회를 통해 얻은 귀한 경험들과 개선해야 할 부분들을 솔직하게 나누며, 더 나은 사역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이번 여름 수련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알찬 프로그램과 영적 양식을 준비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모임을 통해 단순히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 청소년들의 영적 성장과 교회 공동체 안에서의 건강한 신앙 정착을 위한 장기적 비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7-8월의 모든 사역을 돌아보며 아워럽 공동체는 모두 입을 모아 ”주님의 은혜“라고 고
백했습니다. 준비하며 막막했던 순간들, 사역에 치여 자신을 돌보지 못한 순간들도 있었으나 그때마다 주변 동역자들을 통해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고, 우리에게 귀한 말씀과 깨닳음을 허락하사 그 어느때보다 주님의 능력을 구하며 수련회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수련회를 진행하는 과정들 속에서도 부족하고, 미흡한 모습들이 여럿 있었으나 주님의 선하심으로 덮어주시며 부족함을 놀랍게 채워주심을 경험했습니다.
그로인해 이번 여름 사역을 함께 동역하며 주님께 올려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 아워럽 선교회 식구들도 각 교회의 여름사역과 여름휴가를 보내고 다시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겨울캠프 준비와 프로젝트 사역, 예배팀 빌드업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음세대와 선교회를 위해 섬겨주신 동역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기도제목
(1) 겨울캠프 준비 : 여름캠프를 준비하는 기간에 비해서 겨울캠프의 준비기간이 훨씬 짧습니다. 다시 시작된 겨울캠프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함께 하는 새로운 교회들과 학생들, 새로운 멤버들, 스태프, 강사진들, 재정적인 문제 등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잘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2) 프로젝트 사역 : 10월 중에 프로젝트 사역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대이작도에 계신 노인분들과 계남교회, 또 섬 전체의 쓰레기 줍기 등과 같은 사역을 기획하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차질없이 준비되게 하시고, 선한 영향력이 그 땅에 펼쳐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3) 예배팀 빌드업 : 현재 아워럽 선교회 안에서 자체적인 예배팀을 결성하고 준비하여 정기예배를 세우고자 합니다. 예배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인적자원과 예배공간, 또 정기적인 연습공간, 팀원들의 화합 등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