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Unique Project* :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 하나님 나라를 위한 특별한 도전
안녕하세요. 동역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5월 한 달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사역들을 통해 많은 은혜를 경험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여름사역이 2달 앞으로 다가와 은혜의 전달자 역할을 감당하기 위하여 부지런히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 편지를 통해 그동안의 사역을 나누며, 여러분과 함께 기도 제목도 나누고자 합니다.
[1. 산불피해 기부콘서트]
5월 12일(월), 비전캐쳐_잼미니스트리 주최/주관으로 진행된 “산불피해 기부콘서트”에 피해 복구를 위한 재정후원과 아워럽 찬양팀이 게스트로 초청되어 귀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동역자님들께서 보내주신 선교헌금을 귀한 곳에 흘려보낼 수 있음에 감사했고, 또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워럽 찬양팀의 독자적인 외부 사역을 하게 되어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사역을 기점으로 앞으로도 여러곳에서 다음세대와 한국교회를 위해서 찬양과 예배하는 “아워럽 찬양팀”이 되길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로그교회 방문]
5월 14일(수), 계지혁 목사님과 주석일 목사님이 “아워럽 정기예배” 장소를 위해 함께 로그교회를 방문하여 로그교회 담임목사이신 “황덕영 목사님”과 함께 식탁교제를 나누며 저희의 사역과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의 사역에 공감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시며 대화를 지속하기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장소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이 사역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예배 장소로 정해져서, 한국교회와 영적 갈망을 느끼는 모든 이들이 은혜를 누리고 전달하는 기쁨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3. 여름 사역 준비를 위한 식탁 교제]
5월 17일(토), 이제일 간사와 진행팀 스텝들이 모여 여름 사역 준비를 위한 식탁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젊은 날 자신의 시간과 달란트로 다음세대를 섬기는 이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서로의 긍황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다가오는 여름 사역을 위한 준비를 함께 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세상의 스펙이 아닌 하나님과 교회를 섬기기 위한 이들의 헌신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경험하며 그들의 삶에 변화와 회복이 일어나길 소망하며, 이 캠프사역을 통해 청년세대가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길 원합니다. 더불어 각자의 시간과 달란트로 섬기는 모든 스텝들이 하나님의 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해서 사역하는데 경제적, 시간적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4. 아워럽 찬양팀 정기 예배모임]
5월 27일(화), 아워럽 찬양팀의 정기 예배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을 통해 팀원들이 함께 모여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사역에 대한 비전과 열정을 새롭게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특별히 팀 스피릿을 공유하기 위해 선교단체의 대표인 계지혁 목사님께서 <성경론>에 대해 말씀을 전해주시고, 말씀중심으로 사역하는 팀이 될 것을 당부했습니다. 더불어 예배 후 함께 식탁교제를 나누며 팀원들과 일상을 나누면서 기도제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까지 회중들에게 오픈하지는 않았지만 찬양팀이 준비의 시간을 잘 마치고 앞으로의 사역을 더욱 힘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그러한 사명감을 갖고 준비할 수 있도록 찬양팀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5. 캠프업 사역자 정기회의 진행]
6월 1일(주일)에는 캠프업 사역자 정기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말씀의 교회에 새롭게 부임한 “이성우 목사님”(청소년부)이 함께 참석하셔서 인사를 나누고 멤버십을 다졌습니다. 또 다가오는 캠프업(여름캠프)에 대한 안건들을 나누고 캠프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하는 멤버십교회 사역자들과 선교단체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을 올려드릴 수 있는 캠프. 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과의 만남과 영적인 유익, 그리고 신앙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5월 달에도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과 동역자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 덕분에 아워럽의 사역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 동역이 저희에게 많은 힘과 위로가 되고 이에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역이 확장되고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선교단체 아워럽이 되겠습니다. 늘 기도와 후원, 동역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기도 제목
1) 아워럽 찬양팀
- 현재 아워럽은 다음세대의 영적 깨어남과 부흥을 위해 찬양팀을 구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까지는 찬양인도자, 메인건반, 세컨건반, 드럼, 베이스. 이렇게 5명이 모집된 상태이며 보컬들과 일렉기타 연주자 등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에 대한 열정 있는 귀한 멤버들이 모집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 더불어 구성중인 가운데 팀이 한 스피릿을 가지고, 온전하게 세워지게 하시고, 그로 말미암아 사람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릴 수 있는 찬양팀으로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 마지막으로 찬양팀이 현재 정기예배와 여름캠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습일정 조율, 팀웍, 경건, 정기예배 장소 등과 같은 모든 영역과 환경에서 방해를 받지 않고 주님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찬양팀이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2) 여름 사역 준비
- 여름 수련회사역인 캠프업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영접하고, 또 임재해주시는 하나님을 통해 신앙의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고, 그리하여 그들의 삶에 변화와 회복의 바람이 불어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 섬기는 모든 사역자와 스텝들, 교사들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열정을 다하여 기도로써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 캠프를 진행하는 가운데 선교단체 함께 이 사역을 도울 수 있는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고,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어려움 없이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 9~10월 경에는 프로젝트 사역으로써 인천 대이작도에 있는 계남교회를 섬기고, 섬 내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을 촬영하여 선물해드리는 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획의 단계부터 진행, 마치는 순간까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마음과 지혜로 감당하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Our Unique Project* :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 하나님 나라를 위한 특별한 도전
안녕하세요. 동역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5월 한 달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사역들을 통해 많은 은혜를 경험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여름사역이 2달 앞으로 다가와 은혜의 전달자 역할을 감당하기 위하여 부지런히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 편지를 통해 그동안의 사역을 나누며, 여러분과 함께 기도 제목도 나누고자 합니다.
[1. 산불피해 기부콘서트]
5월 12일(월), 비전캐쳐_잼미니스트리 주최/주관으로 진행된 “산불피해 기부콘서트”에 피해 복구를 위한 재정후원과 아워럽 찬양팀이 게스트로 초청되어 귀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동역자님들께서 보내주신 선교헌금을 귀한 곳에 흘려보낼 수 있음에 감사했고, 또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워럽 찬양팀의 독자적인 외부 사역을 하게 되어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사역을 기점으로 앞으로도 여러곳에서 다음세대와 한국교회를 위해서 찬양과 예배하는 “아워럽 찬양팀”이 되길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로그교회 방문]
5월 14일(수), 계지혁 목사님과 주석일 목사님이 “아워럽 정기예배” 장소를 위해 함께 로그교회를 방문하여 로그교회 담임목사이신 “황덕영 목사님”과 함께 식탁교제를 나누며 저희의 사역과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의 사역에 공감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시며 대화를 지속하기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장소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이 사역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예배 장소로 정해져서, 한국교회와 영적 갈망을 느끼는 모든 이들이 은혜를 누리고 전달하는 기쁨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3. 여름 사역 준비를 위한 식탁 교제]
5월 17일(토), 이제일 간사와 진행팀 스텝들이 모여 여름 사역 준비를 위한 식탁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젊은 날 자신의 시간과 달란트로 다음세대를 섬기는 이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서로의 긍황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다가오는 여름 사역을 위한 준비를 함께 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세상의 스펙이 아닌 하나님과 교회를 섬기기 위한 이들의 헌신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경험하며 그들의 삶에 변화와 회복이 일어나길 소망하며, 이 캠프사역을 통해 청년세대가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길 원합니다. 더불어 각자의 시간과 달란트로 섬기는 모든 스텝들이 하나님의 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해서 사역하는데 경제적, 시간적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4. 아워럽 찬양팀 정기 예배모임]
5월 27일(화), 아워럽 찬양팀의 정기 예배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을 통해 팀원들이 함께 모여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사역에 대한 비전과 열정을 새롭게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특별히 팀 스피릿을 공유하기 위해 선교단체의 대표인 계지혁 목사님께서 <성경론>에 대해 말씀을 전해주시고, 말씀중심으로 사역하는 팀이 될 것을 당부했습니다. 더불어 예배 후 함께 식탁교제를 나누며 팀원들과 일상을 나누면서 기도제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까지 회중들에게 오픈하지는 않았지만 찬양팀이 준비의 시간을 잘 마치고 앞으로의 사역을 더욱 힘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그러한 사명감을 갖고 준비할 수 있도록 찬양팀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5. 캠프업 사역자 정기회의 진행]
6월 1일(주일)에는 캠프업 사역자 정기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말씀의 교회에 새롭게 부임한 “이성우 목사님”(청소년부)이 함께 참석하셔서 인사를 나누고 멤버십을 다졌습니다. 또 다가오는 캠프업(여름캠프)에 대한 안건들을 나누고 캠프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하는 멤버십교회 사역자들과 선교단체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을 올려드릴 수 있는 캠프. 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과의 만남과 영적인 유익, 그리고 신앙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5월 달에도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과 동역자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 덕분에 아워럽의 사역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 동역이 저희에게 많은 힘과 위로가 되고 이에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역이 확장되고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선교단체 아워럽이 되겠습니다. 늘 기도와 후원, 동역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기도 제목
1) 아워럽 찬양팀
2) 여름 사역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