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아워럽 선교편지>
안녕하세요, 동역자 여러분.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인사드립니다.
3월과 4월, 분주하지만 감사한 시간들을 보내며
하나님의 은혜를 매 순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여정에 함께해 주신 동역자님 덕분에
한 걸음, 한 걸음 의미 있게 나아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그 이야기를 잠시 나누고자 합니다.
짧은 편지지만, 그 안에 담긴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1. 찬양팀 예배모임 준비]
이번 달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찬양팀 예배 모임을 위해 뜨겁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하게 된 팀원은 김소연, 이소미, 전소진, 목하은 자매, 이찬영 형제로, 각자의 자리에서 음악적 재능과 예배에 대한 열정을 품은 귀한 동역자들입니다. 이번 모임은 단순히 예배하는 자리를 넘어, 예배자의 삶을 나누고 훈련받는 작은 공동체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함께하는 교회내에 예배 사역에 마음이 있는 지체가 있다면, 함께 예배를 세워갈 수 있도록 권면해주시고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워럽 찬양팀원 : 김소연(메인건반), 목하은(드럼), 이소미(세컨건반), 전소진(베이스), 이찬영(인도자)]
[2. 건강과 위로를 위한 식사 교제]
최근 주석일 목사님 부부와 함께 선교단체에서 식사로 섬기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목사님의 가정은 항암 치료와 가족 구성원의 건강 문제 등 여러 어려움 가운데 있지만, 그 속에서도 주님의 위로와 신실하신 손길을 간증하며 믿음으로 걸어가고 계십니다. 이 시간을 통해 단순한 식사가 아닌, 눈물과 기도로 연결된 믿음의 동역자으로서의 따뜻한 교제가 이루어졌습니다. 사역의 현장에서 지치기 쉬운 목회자 가정을 위로하고 세우는 일이, 더 넓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되는 일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석일 목사님&최영서 사모님 가정>
[3. 정기 사역자 모임]
매월 함께 모여 기도하고 비전을 나누는 정기 사역자 모임이 4월에는 새갈릴리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다가오는 여름캠프를 준비하는 회의이기도 했지만, 새로운 연합교회를 맞이하기 위한 현실적인 고민들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그렇듯 캠프업 멤버십교회 사역들은 끈끈한 친밀감 안에서 회의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더불어 새갈릴리교회에서 정성껏 준비된 식사와 따뜻한 환대로 교제와 회의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장소와 식사를 섬겨주신 새갈릴리교회와 한재광 전도사님께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캠프업 연합교회 : 김포우리교회, 말씀의교회, 새갈릴리교회, 성지교회, 예수평화교회, 엘림교회>
[4. 음향장비 추가 구입]
다가오는 여름수련회를 위해 음향장비 추가 구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3월 동안 저희 선교회는 무선 마이크 세트와 장비 케이스를 새롭게 마련하였고, 현장 예배와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더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사운드 환경을 준비 중입니다. 그동안 렌탈로 진행하던 장비 사용은 반복적인 비용 부담이 컸지만, 이번에는 후원자 분들의 헌신으로 조금씩 자체 장비를 갖추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음향 전용 멀티탭, 스피커 등 다양한 장비들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기도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 장비들이 단지 기술적 보조수단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예배를 세우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중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젠하이저 무선마이크/수신기 2set, 디지털믹서 하드케이스>
[5. 수련회 선발대 숙소 제공]
다가올 여름 수련회를 앞두고 선발대가 머물 숙소가 필요한 상황 가운데, 최운철 전도사님의 모교회인 오산찬양교회에서 기꺼이 장소를 대관해주셨습니다. 낮은 마음으로 섬겨주신 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를 통해 준비 과정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머무는 동안 잘 준비되고 쉼이 있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산찬양교회 담임목사 김광묵 목사님>
[6. 기도제목]
1) 이제일 간사의 건강
- 통풍으로 인한 고통 가운데 있는 형제에게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임하도록.
2) 최운철 전도사님의 사역 시작
- 김포우리교회로 부임하신 전도사님의 새로운 사역지에 하나님의 풍성한 인도하심이 함께하도록.
3) 찬양팀 예배모임의 시작
- 각 팀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예배자로 세워지며, 이 모임이 지역과 교회를 향한 예배의 불꽃이 되도록.
4) 음향장비 재정의 채움과 장비 구비
- 남은 장비 구입을 위한 재정이 채워지고, 사용되는 모든 장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통로가 되도록.
이 모든 사역의 중심에는 하나님 나라를 향한 부르심과 여러분의 동역이 있습니다.
기도와 후원,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걸어주시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올 여름 사역과 예배 가운데 더 크신 은혜가 흘러넘치길 소망합니다.
<2025년 4월 아워럽 선교편지>
안녕하세요, 동역자 여러분.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인사드립니다.
3월과 4월, 분주하지만 감사한 시간들을 보내며
하나님의 은혜를 매 순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여정에 함께해 주신 동역자님 덕분에
한 걸음, 한 걸음 의미 있게 나아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그 이야기를 잠시 나누고자 합니다.
짧은 편지지만, 그 안에 담긴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1. 찬양팀 예배모임 준비]
이번 달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찬양팀 예배 모임을 위해 뜨겁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하게 된 팀원은 김소연, 이소미, 전소진, 목하은 자매, 이찬영 형제로, 각자의 자리에서 음악적 재능과 예배에 대한 열정을 품은 귀한 동역자들입니다. 이번 모임은 단순히 예배하는 자리를 넘어, 예배자의 삶을 나누고 훈련받는 작은 공동체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함께하는 교회내에 예배 사역에 마음이 있는 지체가 있다면, 함께 예배를 세워갈 수 있도록 권면해주시고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워럽 찬양팀원 : 김소연(메인건반), 목하은(드럼), 이소미(세컨건반), 전소진(베이스), 이찬영(인도자)]
[2. 건강과 위로를 위한 식사 교제]
최근 주석일 목사님 부부와 함께 선교단체에서 식사로 섬기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목사님의 가정은 항암 치료와 가족 구성원의 건강 문제 등 여러 어려움 가운데 있지만, 그 속에서도 주님의 위로와 신실하신 손길을 간증하며 믿음으로 걸어가고 계십니다. 이 시간을 통해 단순한 식사가 아닌, 눈물과 기도로 연결된 믿음의 동역자으로서의 따뜻한 교제가 이루어졌습니다. 사역의 현장에서 지치기 쉬운 목회자 가정을 위로하고 세우는 일이, 더 넓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되는 일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석일 목사님&최영서 사모님 가정>
[3. 정기 사역자 모임]
매월 함께 모여 기도하고 비전을 나누는 정기 사역자 모임이 4월에는 새갈릴리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다가오는 여름캠프를 준비하는 회의이기도 했지만, 새로운 연합교회를 맞이하기 위한 현실적인 고민들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그렇듯 캠프업 멤버십교회 사역들은 끈끈한 친밀감 안에서 회의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더불어 새갈릴리교회에서 정성껏 준비된 식사와 따뜻한 환대로 교제와 회의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장소와 식사를 섬겨주신 새갈릴리교회와 한재광 전도사님께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캠프업 연합교회 : 김포우리교회, 말씀의교회, 새갈릴리교회, 성지교회, 예수평화교회, 엘림교회>
[4. 음향장비 추가 구입]
다가오는 여름수련회를 위해 음향장비 추가 구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3월 동안 저희 선교회는 무선 마이크 세트와 장비 케이스를 새롭게 마련하였고, 현장 예배와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더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사운드 환경을 준비 중입니다. 그동안 렌탈로 진행하던 장비 사용은 반복적인 비용 부담이 컸지만, 이번에는 후원자 분들의 헌신으로 조금씩 자체 장비를 갖추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음향 전용 멀티탭, 스피커 등 다양한 장비들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기도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 장비들이 단지 기술적 보조수단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 예배를 세우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중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젠하이저 무선마이크/수신기 2set, 디지털믹서 하드케이스>
[5. 수련회 선발대 숙소 제공]
다가올 여름 수련회를 앞두고 선발대가 머물 숙소가 필요한 상황 가운데, 최운철 전도사님의 모교회인 오산찬양교회에서 기꺼이 장소를 대관해주셨습니다. 낮은 마음으로 섬겨주신 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를 통해 준비 과정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머무는 동안 잘 준비되고 쉼이 있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산찬양교회 담임목사 김광묵 목사님>
[6. 기도제목]
1) 이제일 간사의 건강
- 통풍으로 인한 고통 가운데 있는 형제에게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임하도록.
2) 최운철 전도사님의 사역 시작
- 김포우리교회로 부임하신 전도사님의 새로운 사역지에 하나님의 풍성한 인도하심이 함께하도록.
3) 찬양팀 예배모임의 시작
- 각 팀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예배자로 세워지며, 이 모임이 지역과 교회를 향한 예배의 불꽃이 되도록.
4) 음향장비 재정의 채움과 장비 구비
- 남은 장비 구입을 위한 재정이 채워지고, 사용되는 모든 장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통로가 되도록.
이 모든 사역의 중심에는 하나님 나라를 향한 부르심과 여러분의 동역이 있습니다.
기도와 후원,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걸어주시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올 여름 사역과 예배 가운데 더 크신 은혜가 흘러넘치길 소망합니다.